Artist

구룸

GU room


섬세한 감성과 위트를 담은 구룸의 작업은 단단한 실버 속에 자유로운 공기와 감정을 녹여냅니다. 

말없이 다정한 사물들 속에서 감정을 건져 올리는 작업,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기억을 은이라는 금속에 새기며, 일상 속 미묘한 감정의 결을 표현합니다.

섬세한 감각과 감성을 담고있는 조각들이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우리의 기억과 감정의 매개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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